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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크리스탈의 맛여행일기

[양주카페] 조용하고 아늑했던카페 교외선

by 문크리스탈파워업 2023. 6. 16.

 

오늘은 조용하고 아늑한

양주카페 교외선을 다녀왔어요

 

쨘! 골목을 잘못들어가 길을 헤매었지만

잘 도착했죠ㅎㅎ

 

앞에 주차를 할 공간도 있어요!

구옥건물이 주는 느낌이

멋있기도 하면서 내부가 더 궁금해졌죠 🤩

 

구옥 그대로의 천장과

돌바닥마저도 느낌있어보이는..😉

저기 보이는 밖으로 나가는 문은

전시가 있는 별채로 가는 문이랍니다!

별채는 아래에 또 보여드릴게요 ㅎㅎ

 

우선 커피 주문을 먼저 하겠어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도록 되어있어요!

커피는 디카페인으로도 변경이 가능해요

하지만 카페인이 필요한 저는

그냥 아이스라테로 주문하기!

 

키오스크 주문을 하고

바로 옆에있는 카운터에서

진동벨을 받아야해요!

와이파이 비번도 여기서 알 수 있답니다

 

진동벨을 받으러 가면

이런 내부를 볼 수있어요

분위기가 너무 좋지않나요??

조명도 은은 하고

빨리 앉아서 커피 힐링을 하고싶었어요

 

자세히 보고싶어서 가까이 가보았어요

이렇게론 부족해..

아예 들어가보기로..!

독특하죠?! 신발을 벗어두고

올라가는 테이블!

손님이 앉아계셔서 못찍었지만

그 옆엔 의자와 테이블도 마련되어있었어요!

인테리어 소품들!

이게 진정 레트로 아닌가요?

할머니댁에 가면 늘 있는

저 수납장..⭐️

작은 듯 하지만

구석구석 테이블이 많았어요!

여기 말고도

방이라고 해야하나요?!

여러 방에도 테이블이 있어요

어디 앉아도 좋을거 같아

앉을 자리 고르는 고민이 깊어졌죠

 

 

 

쨘!

저희는 여기로 정했어요!

마치 우리만을 위한 카페처럼

너무 맘에 들었어요!

여기 말고도 다른 방들이 있지만

역시나 손님들이 계셔서

사진을 못남겼어요

인기쟁이 교외선 카페로군요

 

 

커피를 기다리며 아까 말했던

별채 전시장을 가보기로 했어요!

야외에도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요!

 

오호!

이렇게 전시가 되어있네요!

카페에 오시면 한 번

보시고가면 좋겠어요 ㅎㅎ

 

 

드디어 커피 등장!

시골여행을 온 기분도 나면서

왠지 모르게 편안한 느낌을 받은 카페!

 

아쉽게도 교외선 카페는

' 평일은 오후7시까지

주말은 오후8시까지만 '

운영을 한답니다😭

 

시간가는줄 몰라

더 일찍올걸 아쉬워하며

마음 같아선 더 오래 있고싶었던

양주카페 교외선이었습니다😁